얀센(J&J) 유럽 내 원샷 코로나 백신 출신 연기…혈전 사례 조사(상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존슨앤존슨(J&J)의 자회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 AFP=뉴스1
존슨앤존슨(J&J)의 자회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권영미 기자 = 미국 제약사 존슨앤존슨(J&J)의 자회사 얀센이 유럽에서 코로나19 백신의 출시를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J&J는 유럽 보건 당국과 함께 자사의 1회 접종용 코로나 백신을 맞은 후 발생한 극히 드문 혈액 응고(혈전)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즉각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결정은 미국 내에서 얀센 백신을 접종받은 이들 중 6명에게서 혈전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모두 18~48세의 여성이었고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로 입원했다.

FDA는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11시)에 이반 사안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34.52하락 18.818:01 05/17
  • 코스닥 : 962.50하락 4.2218:01 05/17
  • 원달러 : 1134.80상승 6.218:01 05/17
  • 두바이유 : 68.71상승 1.6618:01 05/17
  • 금 : 65.26하락 1.318:01 05/17
  • [머니S포토]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찾은 김부겸 총리
  • [머니S포토] 김부겸 국무총리, 송영길 민주당 대표 예방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부동산 정책현안 점검
  • [머니S포토] 중소기업중앙회 찾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머니S포토]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찾은 김부겸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