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가엠디, 윤석열 '청년실업 문제' 발언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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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메가엠디, 윤석열 '청년실업 문제' 발언에 상한가

온라인교육 정보 제공업·학원사업체인 메가엠디의 주가가 급등했다. 

14일 오전 9시40분 기준 메가엠디는 전 거래일 대비 1370원(29.91%) 오른 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2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청년실업 문제가 너무 심각하다”며 “이 문제 해결이 국가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이에 일자리 관련주로 분류된 메가엠디의 주가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공시에 따르면 메가엠디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71억1428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24억3976만원으로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48억8513만원으로 506.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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