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김정현 최대 피해자' 서현, SNS 댓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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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이 누리꾼들의 응원 댓글이 쏟아지자 댓글달기 기능을 SNS에서 차단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서현이 누리꾼들의 응원 댓글이 쏟아지자 댓글달기 기능을 SNS에서 차단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누리꾼들의 응원 댓글이 쏟아지자 댓글달기 기능을 SNS에서 제한했다. 

지난 13일 서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격려 댓글과 함께 당시 상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서현이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댓글 수. 결국 서현은 마지막 게시물의 댓글 달기 기능을 제한했다.

서현은 2018년 7월 MBC드라마 '시간'에서 김정현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당시 김정현의 연인이었던 서예지가 상대 배역인 서현에게 스킨십 금지 등을 주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서현을 향해 응원과 격려가 쏟아졌다.

더욱이 김정현은 '시간' 제작발표회 당시 서현과 팔짱 끼기도 거부하는 등 태도 논란이 벌어진 바 있다. 김정현은 '시간'을 끝까지 완주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했다.

논란이 커지자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드라마 관련 논란이 서예지로 인해 발생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확인받았다"라며 "(스킨십 논란에 대해선) 연인 사이인 배우들 간에 흔히 있는 애정 싸움"이라고 해명했다.

논란의 주인공 서예지는 이날 예정됐던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시사회에 불참했다. 영화사 측에 "김정현에 대한 질문을 막아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시사회 개최를 몇 시간 앞둔 상태에서 불참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소속사와 분쟁 중인 김정현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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