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지우기 나선 '광고계'… 빠른 손절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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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에 대해 광고계가 손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진=유한건강생활 제공
배우 서예지에 대해 광고계가 손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진=유한건강생활 제공

'김정현 조종설에 이어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에 대해 광고계가 손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은 지난해 전속 모델로 발탁한 서예지의 '이너플로라' 광고를 현재 모두 삭제했다. 홈페이지, 쇼핑몰, SNS 등에 게재된 홍보 콘텐츠 역시 다른 이미지로 교체했다. 서예지가 출연한 LBB CELL BEAUTY, 아에르 마스크 등 유튜브 광고 영상도 삭제 또는 비공개 처리됐다.

서예지는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며 건강식품, 주얼리, 아이웨이, 패션, 뷰티, 게임, 웹소설 등 전 분야 광고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최근 각종 의혹에 휩싸이며 광고 모델로서 가장 중요한 이미지에 치명적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최근 서예지는 김정현을 조종해 MBC TV 드라마 '시간'의 내용을 수정하게 만들었다는 일명 '김정현 조종설' 의혹을 받은 이후 가스라이팅 의혹 둥 각종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서예지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는 "김정현을 조종한 게 아니라 연인간의 질투였다"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의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 통지를 받아 입학을 준비하던 중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해 대학교를 다니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과거 학교 폭력 논란에는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해당 입장 이후에도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예지의 갑질 의혹이 제기되는 등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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