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홍석천 "박보검, 지하철 타고 식당 찾아와 몰래 계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라디오스타'에서 홍석천이 군복무중인 박보검을 언급했다. /사진=MBC 제공, 장동규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홍석천이 군복무중인 박보검을 언급했다. /사진=MBC 제공, 장동규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홍석천이 과거 자신의 식당을 찾은 박보검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밥벌이에 진심인 사장님 세 명과 사장님인 척하는 개그맨 한 명, 홍석천, 조준호, 제이쓴, 김해준과 함께하는 '아무튼 사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자신의 이름으로 된 가게를 모두 접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박보검씨가 친구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왔다. 매출을 올려주려고 메인 음식 5개를 주문했다. 주문한 음식을 다 먹고 갔다"고 언급했다.

홍석천은 자신의 가게를 찾아와 준 박보검에게 음식값을 받지 않으려 했지만 이미 직원을 통해 계산을 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그는 "직원에게 계산을 받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이미 계산을 했다고 하더라. 내가 돈을 안 받을 걸 알고 미리 계산을 다 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이렇게 예쁜 친구가 군대에 있다. 보고 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0%
  • 0%
  • 코스피 : 3161.66하락 47.7718:01 05/12
  • 코스닥 : 967.10하락 11.5118:01 05/12
  • 원달러 : 1124.70상승 5.118:01 05/12
  • 두바이유 : 68.55상승 0.2318:01 05/12
  • 금 : 65.54하락 1.218:01 05/12
  • [머니S포토] 최태원 회장과 악수하는 문승욱 장관
  • [머니S포토] 與 부동산 특위, 착석하는 송영길-김진표
  • [머니S포토] 총리 인준안 불발… 여당과 얘기하는 '서병수'
  • [머니S포토] 이재명 지사 "기본정책으로 공정성 회복할 것"
  • [머니S포토] 최태원 회장과 악수하는 문승욱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