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뷰·파크뷰 오피스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임대수익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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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 센트레빌 라메르는 인천 남동구 논현동 111-1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6층~지상 23층으로 조성된다. /사진제공=동부건설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는 인천 남동구 논현동 111-1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6층~지상 23층으로 조성된다. /사진제공=동부건설

연간 5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관광지 인천 소래포구에 오피스텔과 단지 내 상가가 분양돼 관심이 모인다. 동부건설이 짓는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오피스텔은 임대수익보장제를 시행해 투자 안정성이 높고 다양한 프리미엄을 갖췄다. 소래포구 상권은 지난 10년 동안 신규 상가 분양이 없어서 단지 내 상가 분양도 투자자들의 기대가 높다.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는 인천 남동구 논현동 111-11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3층으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지상 3층~23층, 23~44㎡(이하 전용면적), 총 630실 규모다. 상업시설은 소래포구와 연결돼 지상 1~2층에 들어선다. 교통과 자연환경이 우수한 입지에 독특한 외관 디자인을 선보여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된다.



공실 부담 낮은 ‘수익보장제’


오피스텔은 스튜디오타입, 슬라이딩 스튜디오타입과 1.5~2룸의 소형 주거상품으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 ▲23㎡ 21실 ▲27㎡ 315실 ▲36㎡ 231실 ▲44㎡ 63실이다. 23㎡(스튜디오 타입)와 27㎡(슬라이딩 스튜디오 타입)는 시행사 직영으로 2년 동안 임대수익보장제가 운영돼 공실 부담이 낮다.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실거주 선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27㎡는 슬라이딩 설치(옵션 품목)로 침실과 거실을 분리, 최신 주거 트렌드로 설계했다. 1.5룸처럼 사용할 수 있다. 36㎡와 44㎡는 아파트와 비슷한 평면으로 호평을 받는다.

36㎡는 방 1개, 거실 1개, 화장실 1개로 구성됐다. 44㎡는 방 2개, 거실 1개, 화장실 1개로 이뤄졌다. 팬트리 공간을 마련해 넉넉한 수납공간도 확보했다. 욕실은 세면과 공간이 분리된 호텔식 레이아웃이 적용된다. 신혼부부와 사회 초년생 등 젊은층에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다양한 커뮤니티서비스도 있다. 입주민과 방문객이 사용할 수 있는 호텔식 웰컴 라운지와 단지 3층에 하늘을 향해 개방된 중정 휴게공간이 설치된다. 옥상에는 루프톱 라운지가 조성돼 스카이가든과 연결된다.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도 마련된다.

해외 디자인 가구 컬렉팅 플랫폼 ‘누리다’와 협업을 맺고 소파와 테이블을 제공한다. 해외 디자인 가구 브랜드를 현지에서 직접 골라 주문 즉시 제작되는 커스텀 방식으로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홈스타일링서비스다.

LG ThinQ Home 스마트홈 솔루션도 반영된다. LG전자 TV가 무상으로 설치되고 스마트한 생활을 돕는 IoT(사물인터넷) 첨단서비스가 도입된다. 센트레빌만의 케어홈시스템도 선보인다. 일반 오피스텔 대비 10㎝ 높은 2.4m의 천장고가 확보되고 바다가 인접한 특성상 해풍에 강한 유리를 적용할 예정이다.

실내공기 정화와 미세먼지 차단에 탁월한 고효율 환기시스템이 반영된다. 물 온도 확인할 수 있고 온수 절약과 화상 방지가 가능한 에코스텝 카트리지 수전도 설치될 계획이다.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단지 내 상가. /사진제공=동부건설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단지 내 상가. /사진제공=동부건설




단지 내 상가 장점은?


단지 내 상가는 입주민뿐 아니라 소래포구 관광객도 이용할 수 있는 위치다. 주변에 유호N-CITY와 푸르지오 등이 있다. 2017년 화재로 소실된 소래포구 어시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지난해 12월 새로 단장이 진행됐다. 소래포구의 랜드마크 새우타워 전망대도 지난해 11월 새롭게 선보여 명소로 자리 잡았다.

그동안 높은 권리금으로 인해 상권 진입이 어려웠지만 논현 센트레빌 라메르 단지 내 상가는 현지 점주는 물론 투자를 계획한 수요자들의 전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소래포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영동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화도로, 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수원-한대앞 구간이 지난해 9월 운행을 시작해 수인선 전 구간이 전면 개통됐다.

직주근접을 희망하는 수요 역시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동국가산업단지,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 한국수출국가산업단지, 반월특수지역(시화지구, 반월지구) 등으로의 출·퇴근이 유리하다. 반경 10km 내 배곧신도시와 송도국제도시가 있다. 서남부권 주요 도시를 관통하는 월곶-판교 복선전철도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단지 주변 서해바다와 공원이 있어 오션뷰와 파크뷰를 누릴 수 있다. 소래습지생태공원, 늘솔길공원, 너른들 어린이공원, 논현중앙공원, 해오름공원, 한아름근린공원 등이 조화를 이룬다. 인근 해오름근린공원 호수 주변은 정비사업을 통해 산책로 개선과 경관 향상 작업을 완료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남로에 있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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