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오세훈 '이동과 편의·교통관리 전반 등 스마트기술 접목, 시민 삶의 질 진전시킬 것"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머니S포토] 오세훈 '이동과 편의·교통관리 전반 등 스마트기술 접목, 시민 삶의 질 진전시킬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부근에서 신월여의지하도로 개통식에 참석,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오 시장은 '신월여의지하도로'는 "여러 면에서 최초 수식어를 갖고 탄생한 기념비적 지하도로"라며 "이동, 편의, 환경, 안전, 교통관리 전반 등 첨단 스마트기술을 접목, 시민 삶의 질을 한 단계 진전시킬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10월 첫 삽을 뜬 이후 5년 6개월(66개월)만에 완공된 '신월여의지하도로'는 총 연장 7.53㎞의 대심도 유료 지하터널로 오는 16일(내일) 0시부터 정식 개통되며, 요금은 2400원이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22.11하락 39.5518:03 05/13
  • 코스닥 : 951.77하락 15.3318:03 05/13
  • 원달러 : 1129.30상승 4.618:03 05/13
  • 두바이유 : 69.32상승 0.7718:03 05/13
  • 금 : 66.56상승 1.0218:03 05/13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접견하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국민의힘 지도부 예방
  • [머니S포토]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국회 찾아 박병석 의장 예방
  • [머니S포토] 상임고문들 만난 민주당 지도부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접견하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