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안철수 비서실장' 김도식 내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왼쪽부터 김동철 전 의원, 김도식 비서실장,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2017.1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왼쪽부터 김동철 전 의원, 김도식 비서실장,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2017.1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의 '서울시 공동경영' 약속에 따라 안 대표 측 김도식 비서실장을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내정했다.

15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오 시장은 최근 김 비서실장을 서울시 정무부시장으로 내정할 계획임을 국민의당 측에 통보했다. 김 비서실장은 현재 임명 절차를 진행 중이다.

오 시장은 안 대표와의 공동경영 약속에 따라 국민의당으로부터 인사 추천을 받아 이를 반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비서실장은 안 대표가 대선에 출마한 2012년부터 보좌해 안 대표의 '복심'으로 통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260.85하락 17.8312:27 06/17
  • 코스닥 : 1002.76상승 4.2712:27 06/17
  • 원달러 : 1129.80상승 12.612:27 06/17
  • 두바이유 : 74.39상승 0.412:27 06/17
  • 금 : 72.78상승 0.9912:27 06/17
  • [머니S포토] 文 정부 맹비난 하는 김기현
  • [머니S포토] 서울시 오세훈·권익위 전현희, '청렴 사회구현' 위해 양 기관 협력
  • [머니S포토] 24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인사 나누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당대표로 만난 노원구민 이준석·안철수
  • [머니S포토] 文 정부 맹비난 하는 김기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