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놀러 온 조인성이 아침에 깨워줘"… 박인비·박인아 자매 '찐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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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에 박인비와 남편 남기협, 동생 박인아가 출연해 조인성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사진=tvN 어쩌다사장 캡처
'어쩌다 사장'에 박인비와 남편 남기협, 동생 박인아가 출연해 조인성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사진=tvN 어쩌다사장 캡처
'어쩌다 사장' 배우 조인성이 프로골퍼 박인비 가족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에서는 영업 6일차가 그려진 가운데 박인비와 남편 남기협, 동생 박인아가 시골 슈퍼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저녁 영업을 마치고 출연진들은 함께 식사를 했다. 요리 학교를 나왔다는 박인아는 주방에서 볶음밥을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조인성은 "미국 너희 집 갔을 때 생각난다"고 회상했다. 당시는 많이 친할 때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박인비는 어린 시절 조인성의 팬이었고 둘은 한 시사회장에서 마주치며 친분을 쌓았다고 전해졌다. 남기협이 조인성과 동갑내기로 성격이 잘 맞아서 미국을 방문할 정도로 친해졌다고.

조인성은 "인비네 집에 있는데 아직 인아와는 어색했을 때였다. 시차 적응이 안돼서 일찍 일어났고 장난으로 인아 방 앞에서 '인아야'라고 소리쳤다"며 친해지기 위해 장난쳤던 일화를 떠올렸다.

박인아는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았다. 그땐 좀 불편한 사이라 일어났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조인성은 함께 목공을 즐기는 박인비 부부와 취미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조인성은 "나무가 주는 안정감이 있다"고 공감하면서 "작업실에 한 번 놀러가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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