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로페즈·알렉스로드리게즈 결별… 447억 신혼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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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가수 제니퍼로페즈와 알렉스로드리게스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사진=로이터
팝가수 제니퍼로페즈와 알렉스로드리게스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사진=로이터

팝가수 제니퍼로페즈와 알렉스로드리게스가 결별을 선언했다. 15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피플 닷컴 등은 “2017년부터 만남을 가져온 로드리게스와 로페즈가 공식 결별했고, 좋은 친구로 남는다”고 전했다. 

둘은 “우리는 좋은 친구로 남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 공유 사업과 프로젝트는 향후 협력하고 지지한다. 각자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년 교제 끝 지난 2019년 3월 약혼했다. 로페즈는 할리우드의 대표적 배우이자 가수로 로드리게스는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600홈런을 기록한 전설적인 선수로 둘은 세계적인 커플로 주목받았다. 

지난해 미국 마이애미에 4000만 달러(약 447억 원) 상당의 집을 샀고, MLB 뉴욕 메츠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지난달부터 결별 소식이 들리는 등 최근 두 사람의 사이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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