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찾은 우원식 "민생·균형발전 기둥 더욱 튼튼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이준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직에 도전한 우원식 의원은 전날(16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우 의원은 17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무현'이란 거울 앞에 서서 민주당을 비춰 본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우 의원은 "양극화와 경제적 불평등, 불균형에 지친 대한민국에서 민주당은 민생과 균형발전의 기둥을 더욱 튼튼히 세워야 한다"면서 "그것이 당원과 함께 혁신하고, 국민과 함께 승리할 수 있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어제의 민주당보다 더 나은 민주당을 만들겠다"면서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53.32상승 31.2118:01 05/14
  • 코스닥 : 966.72상승 14.9518:01 05/14
  • 원달러 : 1128.60하락 0.718:01 05/14
  • 두바이유 : 68.71상승 1.6618:01 05/14
  • 금 : 66.56상승 1.0218:01 05/14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 [머니S포토] 김부겸 총리 '안심하고 백신 접종 하세요'
  • [머니S포토] 취임식서 박수치는 김부겸 신임 총리
  • [머니S포토] 총리 인준 강행 규탄항의서 전달하는 국민의힘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