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성내동 차이나린찐 방문자, 코로나 검사 요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 모습. 2021.4.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 모습. 2021.4.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가 성내동 소재 중식당 차이나린찐(강동대로 217)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데에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강동구는 18일 "11~16일 차이나린찐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아 달라"고 안내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73.05상승 38.5318:03 05/18
  • 코스닥 : 969.10상승 6.618:03 05/18
  • 원달러 : 1130.50하락 4.318:03 05/18
  • 두바이유 : 68.71하락 0.7518:03 05/18
  • 금 : 67.17상승 1.9118:03 05/18
  • [머니S포토] 아기상어 캐릭터 제품 살펴보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 [머니S포토] 한예리 "MODAFE 2021 홍보대사 됐어요"
  • [머니S포토] 與 김병욱 "블록체인·가상자산 거래, 막을 수 없는 현상이자 흐름"
  • [머니S포토] 토요타, 2022년형 뉴 캠리 공식 출시…가격은 3669만~4357만 원
  • [머니S포토] 아기상어 캐릭터 제품 살펴보는 권칠승 중기부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