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한번 걸려봐”… 자가격리 어기고 회사 출근한 부산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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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자가격리지를 이탈하고 회사에 출근한 시민 2명을 적발했다./그래픽=뉴스1
부산시가 자가격리지를 이탈하고 회사에 출근한 시민 2명을 적발했다./그래픽=뉴스1

부산시가 자가격리지를 이탈한 확진환자의 접촉자 3명을 적발했다.  

부산시는 확진환자 접촉자 3명 가운데 자가격리지에서 벗어나 동물병원을 방문했다가 불시점검반에 적발된 1명을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며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하거나 회사에 출근한 2명에 대해서는 계도 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시는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특이사항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부산에서는 지난해 2월 21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완치자는 총 3897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총 121명이다. 자가격리 인원은 총 9753명이다. 그동안 부산에서 자가격리조치 위반으로 적발된 인원은 총 238명(확진환자의 접촉자 146명, 해외입국자 92명)으로 늘어났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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