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서효림 부부 등장 "남편 정명호, 첫만남에 '결혼하자'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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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캡처 © 뉴스1
KB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서효림 정명호 부부가 '슈돌'에 합류했다.

18일 밤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78회는 '너를 만난 건 신의 한 수야'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새로운 스페셜 가족으로 배우 서효림 부부가 합류했다. 서효림은 잠에서 일어나 아이를 위한 분유를 준비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정명호 서효림 부는 지난 2019년 결혼해 지난해 6월 첫딸 조이를 안았다. 정명호는 서효림의 남편이자,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다. 현재 식품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정명호는 "우연히 회식자리에서 (서효림을) 만났다. 원래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효림이를 딱 보는데 연애보다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서효림도 "남편이 첫만남부터 결혼하자고 했다. 결혼 이야기를 하던 와중에 조이가 찾아왔다"라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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