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브레이브걸스 "정산받으면 학자금 대출 갚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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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SBS 캡처 © 뉴스1
ㅇSB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이 정산을 받으면 하고 싶은 것을 말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는 '대세' 브레이브걸스와 '꼬꼬무' 스토리텔러 장항준, 장성규, 장도연이 출연했다.

브레이브걸스는 '롤린'이 역주행하면서 믿기지 않아서 멤버들끼리 서로 뺨을 때렸다고. 유정은 "언니가 한 대만 때려보라고 하길래 바로 짝 때렸다"고 말했다.

소속사 대표인 용감한 형제의 반응도 달라졌다고. 민영은 "사실 우리가 잘 안 돼서 연락을 자주 하지는 못 했는데, 음원차트에서 1위하고 먼저 연락을 주시더라"며 "음원차트를 캡처해서 '너도 봤지?'라고 하시더라. 그리고 하루에 10통 정도 전화를 계속 전화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활동 수익 정산이 되지 않았다고. 민영은 "정산이 되면 하루만 '플렉스' 해보고 싶다"고 했다.

유정은 "대학을 8년만에 졸업해서 학자금 대출을 갚아야 한다"고 했다. 이에 민영도 공감하며 "대학을 다닌지 10년이 넘었는데 아직 학자금 대출을 못 갚았다"고 했다.

유나는 "통장에 돈이 없는지 오래 돼서 숫자를 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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