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저축은행, 연 4% 모바일 자유적금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DB저축은행이 모바일뱅킹 전용 예·적금 상품을 출시한다. /사진=DB저축은행
DB저축은행이 모바일뱅킹 전용 예·적금 상품을 출시한다. /사진=DB저축은행

DB저축은행은 모바일뱅킹 전용 예·적금 상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M-드림빅(Dream Big) 자유적금'은 분기별 50만원(연간 200만원)까지 자유 적립이 가능한 1년 만기 자유적금 상품이다. 만기유지 시 4%까지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 'M-드림빅 보통예금'의 경우 예금잔액 100만원까지는 연 2.0%, 100만원~10억원까지는 연 1.0% 금리를 적용하며 이체 수수료는 무료다.

김현우 DB저축은행 마케팅팀장은 "저축은행 모바일뱅킹이 생소한 직장인과 2030세대에게 은행보다 높은 금리의 예·적금 상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DB저축은행은 '드림빅(Dream Big) 2.0' 애플리케이션(앱)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모바일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오픈뱅킹 기능 등 고객 편의성을 강화해 6월 초까지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변혜진
변혜진 hyejin8@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변혜진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22.11하락 39.5518:03 05/13
  • 코스닥 : 951.77하락 15.3318:03 05/13
  • 원달러 : 1129.30상승 4.618:03 05/13
  • 두바이유 : 69.32상승 0.7718:03 05/13
  • 금 : 66.56상승 1.0218:03 05/13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접견하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국민의힘 지도부 예방
  • [머니S포토]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국회 찾아 박병석 의장 예방
  • [머니S포토] 상임고문들 만난 민주당 지도부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접견하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