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에 빠진 키움… 8위 한화 상대로 반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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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다. 현재 한화는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공동 8위다. 반면 키움은 5연패를 거듭하며 단독 10위까지 떨어져 있다. /사진=뉴스1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다. 현재 한화는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공동 8위다. 반면 키움은 5연패를 거듭하며 단독 10위까지 떨어져 있다. /사진=뉴스1
5연패에 빠진 키움 히어로즈가 공동 8위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탈꼴찌에 나선다.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와 키움간 맞대결이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다. 현재 한화는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공동 8위다. 반면 키움은 5연패를 거듭하며 최하위로 떨어져 있다. 키움은 연패 탈출과 함께 탈꼴찌를 노린다.

키움은 지난 18일 KT위즈를 상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유격수 김혜성이 실책을 거듭하며 점수를 내줬다. 타선은 2회 초 박병호가 시즌 4호 솔로 홈런을 기록했지만 역부족이었다. 키움은 KT에 2-10으로 패했다.

반면 한화는 같은 날 NC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타선의 화력이 인상적이었다. 노시환이 3점포를 2번이나 때려 혼자 6타점을 뽑아냈다. 이어 하석주와 라이언 힐리가 각각 솔로홈런을 때려 NC를 11-3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3연패를 탈출했다.

키움은 한화를 상대로 우완 투수 김정인이 선발 등판한다. 그는 지난 2019년 퓨처스 남부리그 다승 1위에 올랐다. 반면 이에 맞서는 한화는 닉 킹험을 선발로 내세운다. 킹험은 지난 14일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등판에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양진원
양진원 newsmans12@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양진원 기자입니다. 그 날의 소식을 열심히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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