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하나뿐인 아트상품" 60화랑 'ART made' 운스트展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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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그룹 운스트의 작품. 사진 60화랑 제공 © 뉴스1
작가그룹 운스트의 작품. 사진 60화랑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작가그룹 운스트(WUNST)의 'ART made' 전시가 오는 20일부터 진행된다고 60화랑이 19일 밝혔다.

60화랑에 따르면 이번 전시를 준비한 운스트는 우연주, 우디 2인 작가의 그룹이다. 회화와 함께 아트상품을 제작, 발표하며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아트상품은 정통 회화 작품을 기반으로 한 일반 아트상품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회화 작품을 제품에 투영하는 특이한 공정으로 제작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에코백'이라고 하기엔 독특한 마대 커스텀 가방, 고급 가죽 소재의 핸드메이드 가방과 휴대전화 파우치, 빈티지 룩으로 페인팅한 신발과 청바지 등으로 표현되는 유일무이한 패션 아이템들을 제작한다.

60화랑 관계자는 "'Wear Art, Not Product'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들은 특별한 패션아이템을 제작한다"면서 "운스트만의 특색이 담긴 아트 메이드 작품들은 예술과 상품의 경계를 오가며 보는 이들에게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운스트의 자유로운 영혼이 담긴 회화 작품들과 작품으로 변신한 패션 아이템들은 60화랑에서 즐길 수 있다. 전시관람 및 판매는 5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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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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