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고3 시절 사진 공개 눈길… "아버지 유품 정리하다 발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방송인 하리수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고3 시절 놀이동산을 방문해 찍었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리수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고3 시절 놀이동산을 방문해 찍었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리수가 자신의 SNS에 고등학교 3학년 재학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하리수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가 간직하고 계시던 나의 고3 마지막 소풍 가서 찍은 사진"이라며 서울 소재 놀이공원 입구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한 사진 속 하리수는 지금과는 다른 짧은 헤어스타일이 눈에 띈다. 오래 전 사진임을 알 수 있듯 사진의 선명도가 높지 않다.

이에 대해 하리수는 "집에 불이 나서 나에게도 없던 사진인데 유품 정리하다 나와서 참 생각이 많아졌다"고 언급했다.

그는 "벌써 아빠가 떠나시고 49재도 지나고 시간은 언제나처럼 아무것도 기다려주지 않고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으며 이기적으로 흘러만 간다"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우회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하리수는 1975년생으로 올해 47세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20살 당시 성전환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 50%
  • 50%
  • 코스피 : 3122.11하락 39.5518:03 05/13
  • 코스닥 : 951.77하락 15.3318:03 05/13
  • 원달러 : 1129.30상승 4.618:03 05/13
  • 두바이유 : 69.32상승 0.7718:03 05/13
  • 금 : 66.56상승 1.0218:03 05/13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접견하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국민의힘 지도부 예방
  • [머니S포토]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국회 찾아 박병석 의장 예방
  • [머니S포토] 상임고문들 만난 민주당 지도부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최태원 회장 접견하는 송영길 민주당 대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