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관용차량, 파주 농산물 디자인해 한수위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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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농산물 ‘장단삼백’(한수위 파주쌀, 파주장단콩, 파주개성인삼)을 디자인해 랩핑한 관용차량이 파주의 친근한 이미지 형성과 농산물 자원의 홍보에 첨병이 되고 있다. / 사진제공=파주시
파주 농산물 ‘장단삼백’(한수위 파주쌀, 파주장단콩, 파주개성인삼)을 디자인해 랩핑한 관용차량이 파주의 친근한 이미지 형성과 농산물 자원의 홍보에 첨병이 되고 있다. / 사진제공=파주시
파주 농산물 ‘장단삼백’(한수위 파주쌀, 파주장단콩, 파주개성인삼)을 디자인해 랩핑한 관용차량이 파주의 친근한 이미지 형성과 농산물 자원의 홍보에 첨병이 되고 있다. 

시는 총 8대의 경차 관용차량에 각각의 콘셉트에 따라 파주의 농산물자원 이미지를 랩핑했다고 20일 밝혔다주개성인삼)을 디자인해 랩핑한 관용차량이 파주의 친근한 이미지 형성과 농산물 자원의 홍보에 첨병이 되고 있다. 

시는 총 8대의 경차 관용차량에 각각의 콘셉트에 따라 파주의 농산물자원 이미지를 랩핑했다고 20일 밝혔다.

‘장단삼백’은 이미 조선시대부터 명성이 자자했다. 1454년 세종실록지리지 영인본5책에 “장단지역에서 생산된 쌀, 콩, 인삼은 그 맛과 영양이 좋아 임금님께 진상되는 지역특산물로써 이를 아울러 장단삼백(長端三白)이라고 한다”라고 기록돼 있다. 이 명성은 구전돼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관용차량 장단삼백 이미지는 이러한 기록과 구전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것이다.

또한, 파주시의 대표 축제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농산물 마켓인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는 매년 약 40만 명 이상의 방문객과 약 6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다. 파주장단콩과 파주개성인삼이라는 대표브랜드를 전국에 알리며 지역 농업인과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이번 관용차량 랩핑을 시작으로, 실·과·소 및 읍·면·동의 관용차량으로 점점 확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심미성과 통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시 농산물 홍보를 위한 지자체의 노력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은 많이 알려져 있다”라며 “관용차량을 통한 파주시 농산물 홍보 디자인 랩핑은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파주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김동우
파주=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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