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뉴욕주 식료품점서 총격 벌어져 3명 사상…용의자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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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식료품점에서 20일 총격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 로이터=뉴스1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식료품점에서 20일 총격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식료품점에서 총격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찰은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중이다.

뉴욕 나소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롱아일랜드 웨스트햄스테드의 식료품점 2층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31세 남성 가브리엘 드윗 윌슨으로 특정했다. 윌슨은 이 식료품점의 직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사건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은 현지 매체를 통해 최소 6발의 총성을 들었으며 용의자가 범행 후 버스에 올라타 달아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수사가 진행중이라며 부상자 2명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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