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비디오스타' 렌, 인생 터닝포인트 된 뮤지컬 '제이미'…훈훈한 미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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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디오스타'에 렌이 출격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다재다능 연기돌 특집, 이거 완전 사기캐 아냐?'로 꾸며져 뉴이스트 렌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렌 외에 오종혁, 권현빈, 김요한이 함께했다.

렌은 첫 뮤지컬 '제이미'를 만나 인생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렌은 "제이미는 자기애도 강하고 사회에서 억압받는 역할이긴 하지만 꿋꿋하게 자신을 보여주고 당당하게 살아간다"고 소개하며 "전 남의 눈의 의식을 많이 하는 편이다. 하고 나면 후회될 때도 많아 자신감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이미'를 만나 "제이미처럼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벽을 뚫고 나올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비디오스타'만 세 번째 출연인 렌은 산다라박을 만나기 위해 출연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뉴이스트 JR을 통해 사인을 받기도 했다고. 이어 렌은 "데뷔전 연습생일 때 투애니원 콘서트를 가서 응원봉을 흔들었었다"라고 전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렌은 '한국의 디캐프리오' , '부산의 강동원'이라고 자신에게 수식어를 직접 붙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렌은 "디캐프리오와 닮았다는 걸 최근에 알게 됐다"며 훈훈한 비주얼의 앨범 사진을 공개해 이유있는 자신감을 뽐냈다. 렌은 "어릴 때 외모에 집착이 심했다"며 솔직한 매력으로 재미를 더했다.

렌은 팬들을 위한 역조공으로 '함께라서 행복한 우리들'이라는 동화책을 만들어 선물했다고 밝히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번째로 만든 동화책은 판매해 수익금을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다고. 더불어 청각장애인 팬과의 사인회 일화가 소개돼 감동을 안겼다.

이날 렌은 신곡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 안무를 공개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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