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녹스 자회사 티알에스, 2차전지 음극제 개발중… 16%↑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이녹스
사진=이녹스
이녹스 주가가 급등세다.

21일 오후 1시47분 이녹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50원(16.1%) 오른 1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녹스의 자회사인 티알에스는 2차전지 성능을 개선시킬 차세대 음극재로 제시된 실리콘계 음극재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실리콘계 음극재의 2차전지 시장 침투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며 "이에 이녹스의 지분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9.28상승 21.9110:37 05/06
  • 코스닥 : 968.48상승 1.2810:37 05/06
  • 원달러 : 1124.90상승 2.310:37 05/06
  • 두바이유 : 68.96상승 0.0810:37 05/06
  • 금 : 67.76상승 3.3810:37 05/06
  • [머니S포토] 김기현 권한대행 "장관 후보자들 비리 백화점 수준"
  • [머니S포토] 부동산시장 관계장관회의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명불허전 보수다' 강연하는 유승민
  • [머니S포토] 합당 논의?, 국힘 김기현 기다리는 국민의당 안철수
  • [머니S포토] 김기현 권한대행 "장관 후보자들 비리 백화점 수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