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금지국 119국으로 확대… 영국·프랑스 포함,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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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가 여행금지 국가를 기존 34개국에서 119개국으로 대폭 늘렸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미국 국무부가 여행금지 국가를 기존 34개국에서 119개국으로 대폭 늘렸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미국 국무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부를 반영해 21일(현지시각) 여행경보를 대대적으로 조정했다.

미국은 자국민 대상 여행경보를 일반적 사전주의(1단계), 각별한 주의(2단계), 여행재고(3단계), 여행금지(4단계)로 분류한다.

지난해 이후 여행경보가 조정된 208개 국가 중 여행금지국에 해당하는 4단계 국가는 119개국으로 기존 34개국에서 대폭 늘었다.
미국 국무부가 여행금지 국가에 영국, 독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주요국과 더불어 인접한 국가인 캐나다와 아시아의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도 새롭게 포함 시켰다. /사진=미국 국무부 홈페이지 캡처
미국 국무부가 여행금지 국가에 영국, 독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주요국과 더불어 인접한 국가인 캐나다와 아시아의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도 새롭게 포함 시켰다. /사진=미국 국무부 홈페이지 캡처
미국 국무부의 여행경보 업데이트 자료를 보면 영국, 독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주요국들과 브라질 등이 포함됐다. 캐나다와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도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각별한 주의'(2단계) 경보가 유지됐다. 미국은 백신 접종과 바이러스의 확산 상황, 외국이 미국에 취한 입국제한에 대응한 상호주의 조치, 여행이 증가하는 추세 등을 반영해 여행경보 발령 국가를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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