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김이나, 오영주x김현우 만남에 "잘못한 사람은 괜히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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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프렌즈' © 뉴스1
채널A '프렌즈'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프렌즈' 김이나가 오영주, 김현우의 재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프렌즈'에서는 상암동 벗님들과 함께하게 된 작사가 김이나의 모습이 담겼다.

김이나는 오영주, 김현우의 재회에 대해 "생각보다 빨리 만났다"고 놀라며 "현우 씨 때문에 속 터지는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이상민이 김현우가 오영주를 만나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떠올리며 "우리도 저런 모습을 겪지 않았나? 사귀던 여자를 몇 년 만에 만나게 될 때"라고 이야기했다.

김이나가 이상민의 말을 공감하며 "그런 관계에서는 오랜 시간이 지나면 잘못한 사람이 괜히 머쓱해지고 힘들었던 사람이 당당해진다. 전세가 역전된다"고 털어놔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프렌즈'는 '하트시그널' 시리즈의 시즌별 출연자들을 통해 청춘 남녀들이 어떻게 친해지고 사랑하며 살아가는지를 유쾌하게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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