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부터 더위 예고…서울 16.4·부산 16.2·제주 18.7도

초여름 날씨 계속…낮 최고 18~2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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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뉴스1 DB)© 뉴스1
더위.(뉴스1 DB)© 뉴스1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목요일인 22일에도 초여름 날씨가 이어진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25분 현재 서울과 부산 기온은 각각 16.4도, 16.2도 나타났다.

그 밖의 주요 지역 기온은 Δ인천 15.4도 Δ춘천 13.3도 Δ강릉 13.2도 Δ대전 15.1도 Δ광주 15.8도 Δ대구 15.4도 Δ제주 18.7도다.

전날 비슷한 시간대보다 대체로 기온이 더 올랐다.

낮 기온은 전날(17~30도)보다 1~2도 낮아지지만 내륙에서는 25도 이상을 기록하는 곳이 많다. 동해안과 강원 산지는 20도 내외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18~28도로 예보됐다.

전국은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것으로 관측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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