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변이 막아라"…캐나다, 여객기 30일간 착륙 금지(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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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을 맞기 위해 줄선 인도인들 <자료 사진> © AFP=뉴스1
백신을 맞기 위해 줄선 인도인들 <자료 사진>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해 캐나다 정부가 여객기 착륙 금지라는 극약처방을 내놓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캐나다 교통장관은 이날 늦게부터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출발한 여객기 도착을 30일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인도에서 극성을 부리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를 막기 위해서다. 하지만 화물기는 착륙 금지되지 않는다.

교통장관은 필요하다면 다른 나라에 대해서도 착륙 금지 조치를 내리는데 주저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여객기 착륙 금지 조치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 초기에 한국도 당했던 조치다. 당시 베트남과 이스라엘 등이 착륙을 불허해 한국 여객기가 회항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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