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배 "동생이 빅뱅 태양" 인지도 굴욕 맛봤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동현배가 월천리 주민에게 자신의 이름을 새롭게 소개하면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사진=어쩌다사장 방송캡처
동현배가 월천리 주민에게 자신의 이름을 새롭게 소개하면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사진=어쩌다사장 방송캡처

배우 동현배가 월천리 주민에게 자신의 이름을 새롭게 소개하면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어쩌다사장'에서는 윤시윤, 동현배가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온 모습이 담겼다.

윤시윤·동현배는 탁월한 일머리와 케미로 역대급 매출을 찍으며 '알바 킹', '장사의 신'으로 등극했다.

저녁 영업 시간에 월천리 초중고 동창 3인방 주부의 방문에 화기애애할 즈음. 한 주부가 동현배를 보고 "개그맨인줄 알았다"며 몰라봤다. 

동현배는 "빅뱅 태양이 제 동생이고, 저는 동현배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주부는 "아 정말 닮았다! 동현대?"라고 되물었고, 조인성은 "현대는 자동차 만드는 회사고 현배다"라고 정정해줬다.

영업 중, 중학생 손님이 등장하자 슈퍼에서는 "일찍 자야 키가 큰다"라는 주제의 토크가 펼쳐졌다. 동현배는 이에 공간을 표하며 "한 번은 후회한다"고 말했다.

동현배는 "내가 그래도 우리 집에서는 최장신이다. 그런데도 길 가다가 '머리 조심'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한 번도 신경 써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10.64하락 38.6615:04 05/11
  • 코스닥 : 978.93하락 13.8715:04 05/11
  • 원달러 : 1118.60상승 4.815:04 05/11
  • 두바이유 : 68.32상승 0.0415:04 05/11
  • 금 : 66.74상승 0.8415:04 05/11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중앙당 선관위1차회의 참석한 '황우여'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선언하는 '조경태'
  • [머니S포토] 국회의장-여야 원내대표 회동, 윤호중·김기현의 악수
  • [머니S포토] 윤호중 "촛불정부 국민기대에 다소 부족…남은 1년 새로 시작"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중앙당 선관위1차회의 참석한 '황우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