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방역수칙 위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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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방역수칙 위반 아니다"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휩싸였던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의혹을 벗었다. 23일 파주시에 따르면 제니는 유튜브 촬영을 위해 수목원을 방문했기 때문에 방역수칙 위반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앞서 소속사가 촬영을 목적으로 수목원에 신청서와 동의서를 제출한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제니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인증샷을 촬영한 것에 대해선 수목원 폐쇄회로(CC)TV로 확인되지 않아 과태료 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번 논란은 제니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으로 인해 불거졌다. 당시 그는 파주시의 한 수목원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사진을 찍거나, 7명이서 아이스크림을 한데 모아 사진을 찍었다. 이에 일각에서는 5인 이상 집합금지 지침을 위반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제니가 업무상 방문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국민신문고에는 제니가 방역수칙 위반했다며 민원이 접수되는 등 방역수칙 위반이라는 일각의 지적이 잇따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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