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흘째 200명대'…어제보다 46명 늘어난 218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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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1.4.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3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1.4.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나흘째 200명대를 나타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새로 추가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18명이다.

전날(22일) 같은 시각 기준 172명 대비 46명이 증가한 수치다.

서울에서는 지난 19일 148명을 기록한 이후 20일부터 218→230→204명으로 3일 연속 20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은 오후 6시에 이미 200명을 넘기면서 서울에서는 나흘째 일일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를 이어나가게 됐다.

이날 보고된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별로 살펴보면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가 5명 추가돼 누적 75명이 됐다.

강북구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도 5명 늘어 누적 25명으로 증가했다.

역학조사에서 해당 확진자들은 강북구 여러 장소에서 수차례 다양한 지인모임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마포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도 4명 추가돼 누적 22명으로 늘었다.

광진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도 2명이 신규로 보고돼 누적 43명으로 집계됐다.

서초구 소재 직장 관련과 은평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도 각각 2명(누적 12명)과 1명(누적 17명)이 추가됐다.

이 밖에 기타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 108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12명, 기타 집단감염 9명, 해외유입 2명 등으로 보고됐다.

현재 신규 확진자 중 68명을 대상으로 감염경로 조사도 진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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