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되어라' 정우연, 김혜옥에 母 사진 없앤 이유 추궁…강다현 사과(종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밥이 되어라' © 뉴스1
MBC '밥이 되어라'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밥이 되어라' 정우연이 엄마의 사진을 없앤 범인이 김혜옥이라고 확신했다.

23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에서는 영신(정우연 분)에게 사과하는 다정(강다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영신과 경수(재희 분)는 밥집 식구가 된 필선(권소이 분)을 위해 잔칫상에 버금가는 음식을 준비했고, 이에 한데 모인 밥집 식구들은 오랜만에 유쾌한 시간을 보내며 함께 웃었다.

밥집 식구들이 떠난 뒤, 영신과 경수는 설거지하다 물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그때, 뒤늦게 밥집을 찾은 정훈(권혁 분)이 다정한 두 사람을 보며 표정을 굳혔다. 이어 정훈은 경수에게 "혼자만 아니라고 우기지 누가 봐도 이상하다. 두 사람 연애하는 연인들 같다"고 경고했다.

뒤이어 밥집을 서성이던 다정이 영신을 향해 "멀리서도 보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미안했다"라며 눈물로 사죄했고, 영신은 그런 다정을 끌어안았다.

밥집을 들르던 종권(남경읍 분)이 다정의 가족과 숙정(김혜옥 분)이 갈등한 사실을 알게 됐고, 이에 숙정은 불안한 마음에 다정의 입을 막기 위해 식당으로 다시 다정을 불렀다. 숙정은 다정에게 "강하게 키우려 그랬던 거다"고 설득했지만, 다정의 태도는 달라져 있었다.

영신은 가사도우미가 엄마 사진을 없애지 않았단 걸 알고 있다며 숙정에게 사진을 없앤 이유에 대해 추궁했다. 그러나 숙정은 끝까지 자신의 하지 않았다고 버텼다.

이어 성찬(이루 분)이 숙정에게 영신을 종권의 양녀로 받아들이라며 "그때, 사고로 죽은 김지선이란 사람 누군지 직접 김영신에게 물어볼까요?"라고 경고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MBC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정우연 분)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53.32상승 31.2118:01 05/14
  • 코스닥 : 966.72상승 14.9518:01 05/14
  • 원달러 : 1128.60하락 0.718:01 05/14
  • 두바이유 : 68.71상승 1.6618:01 05/14
  • 금 : 66.56상승 1.0218:01 05/14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 [머니S포토] 김부겸 총리 '안심하고 백신 접종 하세요'
  • [머니S포토] 취임식서 박수치는 김부겸 신임 총리
  • [머니S포토] 총리 인준 강행 규탄항의서 전달하는 국민의힘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