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연승, 김태형 감독 "최원준이 최고의 피칭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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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9대1로 승리한 두산 김태형 감독이 그라운드를 가로 질러 1루 두산 락커룸으로 향하고 있다. 2021.4.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9대1로 승리한 두산 김태형 감독이 그라운드를 가로 질러 1루 두산 락커룸으로 향하고 있다. 2021.4.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NC 다이노스를 꺾고 2연승을 달린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승리에 디딤돌을 놓은 선수들을 칭찬했다.

두산은 23일 잠실 NC전에서 5-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2연승을 달렸다.

선발 투수 최원준이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2승째를 수확했고, 타선은 장단 11안타를 때려내며 필요할 때마다 득점해 승리를 도왔다. 특히 발빠른 안권수와 조수행의 재치 있는 베이스러닝이 빛을 발했다.

경기 후 김 감독은 "최원준이 7이닝 무실점 최고의 피칭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재환, 안권수, 조수행 등 타자들의 재치 있는 베이스러닝을 칭찬하고 싶다. 하위 타선에서 박계범과 장승현이 타석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안타와 타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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