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혼자 사는 집 최초 공개…"고급스러운 가정집 느낌"

'나 혼자 산다' 2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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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가수 강다니엘이 혼자 사는 집을 최초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다니엘의 일상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사생활 공개가 처음이라는 강다니엘은 "제가 집에 있는 걸 너무 좋아한다. 너무 편하게 있으니까 그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는데 재미있을 것 같고, 약속도 지킬 겸 나왔다"라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독립 4년차라고 했다. 반려묘 두 마리와 생활 중인 그의 집에는 캣타워가 벽 전체를 차지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강다니엘은 집에 대해 "여섯 번째 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고시원에 살았다. 두 번째는 친한 형들과 살았다가 그 다음에 이사가고 또 이사를 다녔다. 여러 번 끝에 여기로 왔다"라고 설명했다.

집 내부는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강다니엘은 "이 집에 처음 왔을 때 고급스러운 가정집 느낌이 나서 (그 부분이 마음에 들어) 고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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