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 첫 순방지로 영국과 벨기에 선택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40개국 정상이 참석한 화상 기후 정상회의서 정상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40개국 정상이 참석한 화상 기후 정상회의서 정상들의 발언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첫 순방지로 영국과 벨기에를 선택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백악관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6월 첫 순방을 위해 영국과 벨기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번 순방과 관련 "동맹회복과 대서양동반자관계 활성화, 동맹국과 긴밀한 협력에 대한 바이든 대통령의 의지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46.51하락 6.8110:17 05/17
  • 코스닥 : 968.48상승 1.7610:17 05/17
  • 원달러 : 1131.80상승 3.210:17 05/17
  • 두바이유 : 68.71상승 1.6610:17 05/17
  • 금 : 65.26하락 1.310:17 05/17
  • [머니S포토] 김기현 국힘 대행 "백신 스와프 협력 방안 마련 할 것"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 [머니S포토] 김부겸 총리 '안심하고 백신 접종 하세요'
  • [머니S포토] 취임식서 박수치는 김부겸 신임 총리
  • [머니S포토] 김기현 국힘 대행 "백신 스와프 협력 방안 마련 할 것"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