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넘사벽 스타"… '불타는 청춘' 김정남, 김완선 향한 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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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이 김완선 찐팬임을 고백했다. /사진=뉴시스
김정남이 김완선 찐팬임을 고백했다. /사진=뉴시스

가수 김정남이 김완선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현진영, 박남정, 김정남이 새 친구로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성국은 김정남 등장에 “완선 누나 이야기가 많아서 이야기가 많아 ‘불청’에서 유명했다”고 인사했다. 김정남은 “완선 누나는 너무 넘사벽 스타다. 감히 여자로서 쳐다보지 못할 정도다. 개인적으로 전화도 못 하겠다. 누나에게 방해될까봐”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최성국은 바로 김완선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불청’ 촬영 중인데 이번에 새친구로 가요계 댄스 한 획은 그은 세 분이 오셨다”고 말했다. 김완선이 “소방차?”라고 반응하자 최성국은 웃으며 박남정, 현진영, 터보 김정남이 왔다며 “정남 씨는 혹시 완선 누나 생각하고 오셨을 수 있다. 누나 편하게 올래? 여기 속초 바로 위에 고성이다”고 물었다.

김완선은 “너무 멀어 안 돼. 다음에 갈게”라고 답했고, 최성국은 김완선과 김정남의 전화연결로 아쉬움을 달랬다. 김정남은 전화기에 대고 공손하게 “누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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