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1AS 맹활약' 황희찬, 경기 MOM 선정… "최고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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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라이프치히) 1일 새벽(한국시각) 독일 브레멘 본인베스트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DFB포칼 4강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고 스카이스포츠로부터 MVP로 선정됐다. /사진=스카이스포츠 공식 인스타그램
황희찬(라이프치히) 1일 새벽(한국시각) 독일 브레멘 본인베스트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DFB포칼 4강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고 스카이스포츠로부터 MVP로 선정됐다. /사진=스카이스포츠 공식 인스타그램
황희찬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 라이프치히의 독일축구협회컵(DFB포칼)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라이프치히는 1일 새벽(한국시각) 독일 브레멘 본인베스트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DFB포칼 4강전에서 후반 막판 교체 투입돼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황희찬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후반 45분 교체 투입됐다. 이어 연장 전반 3분만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0의 균형을 깬 그는 1-1 동점이던 연장 후반 추가시간에 도움을 기록했다. 에밀 포르스베리는 황희찬을 도움을 받아 결승골을 터트렸다.

경기 후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황희찬을 맨 오브 더 매치(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 스카이스포츠는 "황희찬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라는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의 발언을 인용하며 황희찬을 MOM로 꼽았다.

도이치벨레도 "갑자기 등장한 포칼 영웅"이라는 제목을 뽑으며 황희찬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특히 이 매체는 황희찬이 올시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며 제대로 활약을 펼치지 못했지만 포칼에서는 꾸준히 활약하며 4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이날 황희찬은 후반 경기 막판 투입돼 연장전 경기 종료시까지 약 3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1개의 슛을 시도해 이를 득점으로 연결했고 도움 1개도 기록했다. 총 17번의 볼터치와 50%의 패스 성공률을 보였다. 
 

차상엽
차상엽 torwart@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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