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606명… 서울→ 경기→ 인천 순 (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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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일 0시 기준 606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사진=권현진 뉴스1 기자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일 0시 기준 606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 /사진=권현진 뉴스1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606명으로 집계됐다.

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환자가 585명, 해외 유입 환자가 21명이다.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82명 늘어난 3만8214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177명, 해외유입 5명이다.

서울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4월30일 195명에 이어 이틀 연속 100명대를 기록했다. 이는 평일과 비교해 검사건수가 적은 '주말효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었다고 평가하긴 어렵단 분석이다.

서울 일일 확진자는 4월7일 244명 이후 평일 200명대, 주말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7일 동안 확진자는 ▲4월25일 154명 ▲26일 116명 ▲27일 257명 ▲28일 227명 ▲29일 227명 ▲30일 195명 ▲5월1일 182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사망자는 1명 추가돼 누적 451명이 됐으며 서울 기준 사망률은 1.18%로 집계 됐다.

서울에 이어 경기(140명), 인천(17명) 순으로 감염자가 많았다.

비수도권은 경남 61명, 울산 52명, 부산 31명, 경북 30명, 충남 16명, 광주 15명, 전북 12명, 대구·충북 각 10명, 대전 8명, 강원 4명, 세종·전남 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1명으로 하루 전보다 13명 감소했다. 이 가운데 6명이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5명은 서울·경기(각 5명), 부산(2명), 대전·충북·제주(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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