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여러 남성 성관계 시켰다”… ‘집단 성착취’ 암시 글에 경찰 내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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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집단 성착취’ 암시 게시글이 올라와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집단 성착취’ 암시 게시글이 올라와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올라온 ‘집단 성착취 암시’ 게시글의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 해당 커뮤니티에는 남성으로 추정되는 이용자가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강제로 여러 남성과 성관계를 하게 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이용자는 당시 “여자친구도 처음에는 많이 울면서 거부했다”, “여러 남성과 성관계를 하도록 해 (여자친구가) 나중엔 출혈까지 했다”는 댓글을 달았지만 현재 글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해당 글을 쓴 이용자에 대한 즉각적인 수사와 엄벌을 요구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작성자가 가스라이팅과 협박을 이용한 가학적인 강간 및 집단 성폭행을 했음을 스스로 인정했다”고 적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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