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JM, '냉각 하우징 신기술' 공급 계약 소식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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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JM, '냉각 하우징 신기술' 공급 계약 소식에 상승
자동차부품사 SJM의 주가가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22분 기준 SJM은 전 거래일 대비 195원(4.58%) 오른 4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엠에이치기술개발은 SJM과 협력해 자체에서 개발한 고발열 부품용 냉각 유로 '제로릭 튜브'(ZLeak Tube)를 타사에 공급한다. 

두 회사는 합작사 에스제이엠에이치 이브이(SJMH EV)도 출범하고 유럽·일본·북미 고객사 대상으로 영업과 함께 생산 시설도 구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SJM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8억4345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86억9941만원으로 12.1% 감소, 당기순이익은 44억827만원으로 41.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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