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무색하네"… 서예지, '백상 인기투표' 이틀째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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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에서 이틀째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영화 '양자물리학'(감독 이성태)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배우 서예지가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에서 이틀째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영화 '양자물리학'(감독 이성태)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배우 서예지가 온갖 논란에도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에서 이틀째 1위를 차지했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지난 3일 오전 11시부터 오는 10일 오후 11시59분까지 8일 동안 ‘틱톡 인기상’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투표는 틱톡을 이용하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다. 이용자 누구나 하루 세번 무료로 투표할 수 있다.

투표 둘째날인 4일 오후 4시30분 기준 서예지는 11만3000표 이상을 획득해 여자 후보 1위를 달리고 있다. 서예지는 지난해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위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철인왕후’의 신혜선으로 8만6000여표를 얻었다. 3위는 지난달 종영한 KBS ‘달이 뜨는 강’에서 열연을 펼친 김소현(5만4000여표)이다.

배우 서예지가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에서 11만3000여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백상예술대상 캡처)
배우 서예지가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에서 11만3000여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백상예술대상 캡처)

서예지가 압도적 1위를 달리는 가운데 그가 최종 1위에 오를 경우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쏠린다. 서예지는 최근 전 남자친구였던 배우 김정현을 조종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서예지 측은 해당 논란을 부인했지만 이미지 타격이 컸다. 이 같은 상황에서 백상예술대상 인기투표에서 1위를 달려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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