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원, 영화 '컴백홈' 캐스팅…이범수 오른팔 태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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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이 영화 '컴백홈'(가제)에 출연한다.
©워크하우스컴퍼니
©워크하우스컴퍼니

영화 '컴백홈(감독 이연우)'은 고향을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발버둥 치는 한 남자가 고향에서 옛 친구들을 재회하며 예상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리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상원은 강돈(이범수)의 운전기사이자 그를 믿고 따르는 오른팔 같은 존재인 태호를 연기한다.

이상원은 영화 '백두산'에서 리준평(이병헌)과 대립하는 인물인 박태식 중사와 OCN 드라마 '써치'에서는 작전 중 죽음으로 김다정(문정희)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후배 남중사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영화 '컴백홈'은 송새벽, 라미란, 이범수, 이경영, 오대환 등이 캐스팅됐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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