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부동산특위원장 물러났다… 후임 유동수 의원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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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6회 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에서 진선미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달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86회 국회(임시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에서 진선미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이 당내 부동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서 물러난다. 신임 특위원장은 유동수 의원이 대신할 것으로 알려졌다.

진 의원은 지난해 11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본부에서 열린 임대주택 현장 토론회 후 "아파트에 대한 환상을 버리면 임대주택으로 주거의 질을 마련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해 부동산 실수요자들로부터 비판을 받는 등 도마에 올랐다. 그는 "임대주택에 대한 왜곡된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새삼 더했다"고도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고용진 수석대변인 내정 사실도 알렸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2팀 건설·부동산 담당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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