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236명…닷새 만에 다시 200명대(종합)

지인모임·음식점·노래연습장·직장 집단감염 여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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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5.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4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5.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닷새 만에 다시 200명대로 올라갔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236명이다.

지난달 29일 227명 이후 나흘간 100명대로 떨어졌지만 5일 만에 다시 200명대로 올라서는 모습이다.

서울시가 오후 6시 기준으로 발표한 신규 확진자 주요 감염경로를 보면 수도권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가 3명 추가돼 누적 28명이 됐다.

동대문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도 2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80명으로 늘었다.

강북구 소재 노래연습장과 강남구 소재 직장 관련도 2명씩 추가돼 각각 누적 14명과 13명으로 증가했다.

강남구 소재 PC방 관련 확진자도 1명 더 늘어 누적 23명이 됐다.

기타 확진자 접촉자가 95명으로 가장 많았다.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는 15명이었으며 해외유입 확진자 4명이 있었다.

나머지 76명을 대상으로 현재 감염경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서울 확진자는 총 3만8761명으로 파악됐다.

최근 일주일간 서울 일일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난달 27일 257명 이후 227명→227명→195명→182명→127명→184명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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