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 그치면 결혼해줄래?"… 왕석현, 박보영에 청혼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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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이 '과속스캔들'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mbc 제공
왕석현이 '과속스캔들'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사진=mbc 제공

배우 왕석현이 박보영에게 청혼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719회는 어린이날을 맞아 이홍기, 함은정, 왕석현, 이유진, 전성초가 함께하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어린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과속스캔들’에 출연한 왕석현은 영화 속에서 엄마로 출연했던 박보영을 엄마로 생각할 정도로 좋아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왕석현은 “제가 한 번은 울었는데 박보영 엄마가 달래줬다. 그때 제가 날린 멘트가 하나 있는데 ‘울음 그치면 나랑 결혼해 줄 거예요?’라고 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유세윤이 “진짜 엄마라고 생각했다면서”라고 하자 왕석현은 “어릴 때 엄마랑 결혼한다고 하잖아요. 지금보다 그때가 멘트를 더 잘 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가 지금도 박보영과 연락을 하고 지내는지 묻자 왕석현은 “하고 싶죠”라고 답했고 유세윤은 “징그럽나 보다”라고 하며 왕석현을 놀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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