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티아이, 마이크론향 400억원 장비공급 계약 체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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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티아이
사진=에스티아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에스티아이는 싱가포르 마이크론 향으로 C.C.S.S.(Central Chemical Supply System)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소폭 상승세다.

6일 오전 9시37분 에스티아이는 전 거래일 대비 450원(2.37%) 오른 1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총 수주금액은 4790만 싱가포르달러다. 한화로는 약 400억원에 달한다. 공급되는 C.C.S.S.는 마이크론 싱가포르 Fab1의 PH2에 적용될 예정이다.

에스티아이 관계자는 “최근 전세계적인 반도체 수급난에 따라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투자가 잇따르고 있다"며 “반도체 수급난에 따라 향후에도 다양한 매출처에 추가적인 수주가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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