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구리 가격 오르자 웃는 풍산… 실적 기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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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풍산
사진=풍산
최근 구리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비철금속 생산 전문회사인 풍산 주가가 급등세다.

6일 오후 1시42분 풍산은 전 거래일 대비 3450원(9.09%) 오른 4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풍산은 구리, 동합금 제품을 생산해 공급하는 신동사업부문과 군용탄, 스포츠탄 등 탄약을 제조하는 방산사업부문으로 나뉘어 있다.

이날 변종만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29일 구리 가격이 톤당 9889달러로 2011년 3월 이후 10년 2개월 만에 최고가를 보였다"며 "구리 가격이 톤당 1만5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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