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사망 대학생 휴대폰 포렌식 작업 완료…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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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실종된 후 사망한 A씨가 소유하던 휴대폰의 포렌식 작업이 완료됐다./ 사진=뉴스1
한강에서 실종된 후 사망한 A씨가 소유하던 휴대폰의 포렌식 작업이 완료됐다./ 사진=뉴스1
한강에서 실종된 후 사망한 채로 발견된 고 손정민씨(22)의 휴대폰에 대한 포렌식 작업이 완료됐다.

6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휴대폰 포렌식 작업이 오늘 오후 끝났다"며 "다만 오늘 중으로 구체적인 결과에 대해선 알려주기 힘들다"고 밝혔다.

해당 휴대폰 포렌식은 지난 3일 손씨의 아버지 요청으로 이뤄졌다. 당시 손씨 아버지는 "아들이 실종됐던 당일 친구가 휴대폰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혹시 소지한 동안 뭔가를 지우지 않았을까 싶은 마음에 경찰에 부탁했다"고 말했다.

A씨의 친구가 갖고 있던 휴대폰은 수색 중이다. 서초경찰서, 한강경찰대 등 30여명이 투입돼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민간구조사, 자원봉사자들도 함께 수색에 나서고 있다. 경찰은 휴대폰이 접속한 최종 기지국이었던 한강변을 중심으로 살피고 있다.

지난 4일과 5일 각각 발견된 아이폰은 손씨의 친구 것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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