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참행복한집·신의주부대찌개 방문자, 코로나 검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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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북구 소재 식당 '참행복한집'(4.19로 10)과 '신의주부대찌개'(솔샘로268)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갔다.

이와 관련해 강북구는 "4일 오전 10시~오후 10시 참행복한집 방문자, 4일 오후 7~8시 신의주부대찌개 방문자는 강북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6일 발송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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