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최강창민, 3차 경연 주제 공개…'유닛' 언급에 기대감 상승(종합)

'킹덤 : 레전더리 워' 6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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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캡처 © 뉴스1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킹덤 : 레전더리 워' 3차 경연 주제가 공개됐다.

6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킹덤 : 레전더리 워'에서는 MC 최강창민이 3차 경연에 대해 "이번 주제는 '노 리미트'다"라고 알려 선보여질 무대에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최강창민은 "'노 리미트'는 말 그대로 한계 없는 무제한이라는 뜻이다. 이번 3차 경연이 가진 가장 큰 차이점은 1라운드, 2라운드로 나눠 진행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1라운드에서는 팀의 경계가 사라진다"라고 설명해 아이돌 스타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컬래버 하는 거냐"라면서 놀라워했다. 최강창민은 "1라운드는 3팀이 하나의 팀을 결성해 승패를 결정하는 팀전이다. 지난 경연과는 달리 오로지 팀 대 팀 대결에 따른 승패로만 점수를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을 더했다.

또 "3차 경연 1라운드에서는 총 3번의 무대가 펼쳐진다. 3번의 무대는 각 5천 점이 걸려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높은 점수에 대해 "엄청 큰 거 아니냐. 얻고 싶다"라면서 의지를 불태우기도.

드디어 3차 경연 1라운드 주제가 공개됐다. 최강창민은 각 팀의 메인 보컬에게 손을 들어 달라고 하더니 "여러분이 함께 모여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면 얼마나 멋질까 싶다.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는다. 저뿐 아니라 시청자들도 같은 생각일 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보컬 유닛, 랩 유닛, 댄스 퍼포먼스 유닛으로 나뉘어진다"라는 발표에 분위기가 술렁였다. 유닛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

최강창민은 2라운드에 대해서도 설명을 이어갔다. "1라운드를 마친 뒤에는 다시 각자의 팀으로 돌아가 2라운드를 진행한다. 여러분이 꿈꾼 모든 것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다. 2만 5천 점의 점수를 차등 분배해서 가져가게 된다"라고 했다.

이번 3차 경연에서는 무려 4만 점이 걸려있다고. 아이돌 스타들은 "엄청나다", "역전 가능할 것 같다"라는 반응으로 새로운 무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날 2차 경연 1위 팀인 에이티즈는 대진 권한을 부여받았다. 이들은 자신들과 함께할 팀으로 비투비, 스트레이 키즈를 택했다. 더보이즈, 아이콘, SF9이 자동으로 상대팀이 된 가운데 어떤 무대를 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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