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도시어부3' 박진철 프로→박광재까지, 4짜 붕어낚시 도전(종합)

'도시어부3' 6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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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도시어부3' © 뉴스1
채널A '도시어부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도시어부3'가 4짜 붕어낚시에 도전했다.

6일 오후 10시 30분에 처음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화려한 오프닝과 함께 시즌 3의 고정 멤버 이덕화, 이경규,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이 소개됐다. 첫 회 게스트로 박진철 프로와 배우 박광재가 함께했다.

첫 번째 대결은 자유낚시 대결로 '40시간 4짜 붕어낚시'였다. 어디든 자유롭게 출조해 약속한 시각 내에 누구라도 4짜 붕어만 잡으면 전원 배지를 획득, 4짜 붕어를 잡은 사람은 배지 3개를 획득한다. 단, 제한 시간 안에 4짜 붕어를 아무도 잡지 못한다면 전원 배지를 빼앗긴다.

이에 이덕화, 박진철, 박광재가 청도로, 이경규,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이 영주로 향했다. 조기 퇴근을 목표로 새벽 3시부터 낚시에 나선 청도팀은 갯바위 찌낚시가 전공이라 붕어낚시는 처음인 박광재를 걱정했다. 박광재는 오랜 낚시를 위해 삼겹살 등을 준비해온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덕화는 촬영이 낚시에 방해가 된다며 조명을 꺼달라 부탁하는 등 감독과 설전을 벌이며 열정을 불태웠다.

영주팀을 기다리고 있던 '재야의 고수'가 KCM으로 드러나 폭소를 유발했다. 이수근이 시즌 3 첫 고기로 블루길을 낚았다. 지렁이 미끼에 블루길이 낚이자 이수근, 이태곤, 김준현이 합심해 이경규의 낚싯대에 지렁이를 낚아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다. 그러나 바로 발견한 이경규로 깜짝 카메라는 실패로 끝났다.

청도 팀은 명당 소식을 듣고 밀양으로 포인트를 옮겼다. 낚시 24시간 만에 이덕화가 처음으로 붕어를 낚았다. 이덕화의 첫 붕어는 29㎝를 기록했다. 이덕화는 붕어 출연 소식을 모두에게 전화로 자랑하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박진철이 이어 30.3㎝ 붕어를 낚아 올렸고 뒤이어 또 붕어를 낚아 선두로 달렸다.

뉴트리아의 등장에 낚시에 고전을 겪자 이덕화가 준비한 새총으로 뉴트리아를 쫓으며 고군분투했다. 이덕화 팀과 함께했던 김진우 프로가 40㎝ 붕어를 낚아 올려 '도시어부3' 팀이 분노하며 폭소를 유발했다.

이덕화가 4짜 붕어로 기대한 2호 붕어가 33.5㎝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채널A '도시어부3'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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